언론보도

브레인씨크릿, '브레인올(Brainall)'로 사명 변경... 차세대 AI 신경의료 플랫폼 도약

 

[바이오타임즈] 뇌의학 의료기기 전문 기업 주식회사 브레인씨크릿이 '주식회사 브레인올(Brainall, 대표이사 최원성)'로 법인명을 새롭게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뇌과학 기술을 융합한 차세대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사명인 '브레인올'은 '뇌(Brain)에 관한 모든(All) 솔루션'을 제공하여 인류의 삶의 질을 개선하겠다는 당사의 핵심 가치와 미래 비전을 담고 있다.

브레인올은 모두를 위한 뇌건강 솔루션이라는 슬로건 아래, 단순 의료 장비 유통을 넘어 방대한 임상 데이터와 AI 분석 기술을 결합한 맞춤형 관리 모델을 제시한다.

브레인올의 가장 큰 경쟁력은 기존 의료 환경의 한계를 극복한 포괄적인 '원스톱(One-Stop) 신경의료 솔루션'이다. 고해상도 QEEG 정밀 매핑과 중추신경계(CNS) 인지 검사를 통한 평가 솔루션, 고성능 AI 엔진이 방대한 신체 신호를 정밀 판독해 바이오마커를 탐지하는 분석 솔루션, 세계적 수준의 정밀 경두개 자기자극기(TMS)인 Neuro-MSX와 로보틱스 시스템을 활용한 치료 솔루션, 환자 전용 앱 및 뉴로피드백(NF)과 바이오피드백(BF) 시스템을 통한 일상 케어 솔루션을 하나로 통합하여 제공한다.

특히 브레인올의 하드웨어 기술력이 집약된 'TMS-EEG 통합 솔루션'은 강력한 뇌 자극(TMS)과 미세한 뇌파의 실시간 모니터링(EEG)을 동시에 구현하여, 환자의 뇌 가소성 변화를 즉각적으로 관찰하고 개인 고유의 뇌 상태에 최적화된 맞춤형 정밀 치료 프로토콜 설계를 가능하게 한다.

브레인올 최원성 대표는 “이번 사명 변경은 20여 년간 축적해 온 뇌의학 전문성과 성공적 임상 케이스를 바탕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를 선도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라며, “새롭게 리뉴얼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고도화된 첨단 솔루션 파이프라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의료 현장과 학계의 가장 신뢰받는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바이오타임즈=정민구 기자] news@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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